
총 2편으로 제작된 '푸른거탑 워'는 지난 4월 25일 공개된 '푸른거탑 비긴즈'에 이어 선보인 두 번째 번외 시리즈다. 지금으로부터 40년 후 노인이 된 여섯 멤버들이 '말년병장' 최종훈의 전역을 앞두고 발발한 전쟁 속에서 6인의 영웅으로 재탄생 된 과정을 회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워페이스'의 국내사업을 총괄하는 넥슨 이정배 실장은 "'워페이스'의 다양한 병과 캐릭터로 변신한 '푸른거탑' 멤버들이 실제 게임에서 볼 수 있는 상황들을 실감나게 재연해 놀랐다"며 "더욱 재미있어진 푸른거탑 번외 편에 숨겨진 '워페이스' 만의 다양한 특징들도 잘 찾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9일 푸른거탑 번외 편 마지막 시리즈인 '푸른거탑 워' 2편을 공개할 예정이며 모든 시리즈는 CJ E&M의 온라인채널인 '인사이트TV'를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