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러스티하츠' 비공개테스트에는 5만명의 테스터가 참여할 예정이다. '러스티하츠'는 지난 2012년 12월 중국 '슌레이 네트웍스'와 계약하고 중국 진출에 첫발을 내딛었다. 2013년 초 중국의 뉴게임 기대순위 차트에서 6위에 랭크 되는 등 중국 내에서의 반응도 뜨거웠다.
윈디소프트 게임 사업 총괄 본부장 김경철 상무는 "이번 '러스티하츠' 1차 CBT버전은 중국 요청사항이 반영된 버전"이라며 "중국 게이머들의 요청사항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현지화 대응 본부도 마련했고 1차 CBT를 통해 수렴되는 요청사항들도 빠르게 대응해 이용자들에게 신뢰받는 게임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지 파트너사 슌레이네트웍스도 국내 대표 코스프레 전문팀 '스파이럴캣츠'와 홍보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게이머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준비를 마쳤다. 향후 '스파이럴캣츠'는 '러스티하츠' 전속 홍보모델로 게임 홍보에 전념을 다할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