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한 디지털 권리 관리(Digital Rights Management, DRM)에 대한 게이머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수 천명의 게이머가 참여한 반대 여론은 DRM 반대 운동으로 성장하고 있다.
SCE는 PS4 중고 게임 DRM 정책에 대해 확실한 답변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SCE는 지난해 2월 중고 게임 활성화 요금에 대한 결정은 게임 제작과 유통 업체가 결장할 일이라 밝힌바 있지만, 내부 정책에 대한 발언은 회피하고 있다. 해외 매체들은 SCE가 최근 DRM에 대한 이용자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으며, 중고 게임 거래에 어떠한 방식으로도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차세대 콘솔 'Xbox One'의 중고 게임 소프트웨어를 사용할때 일정량의 수수료를 받는 DRM 정책으로 이용자의 반발을 사고 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