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과 싱가포르를 포함한 동남아 7개국 서비스는 아시아소프트가 담당한다. 아시아소프트는 '라그나로크', '열혈강호', '서든어택' 등 한국을 대표하는 게임을 서비스하는 동남아 1위 퍼블리싱 업체다. 특히 '라그나로크' 서비스를 시작으로 동남아 PC방과 유통 기반을 다진 아시아 소프트는 태국 본사 직원 430명과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에 지사를 둔 거대 게임 업체로 손 꼽힌다.
한편 세시소프트는 지난 4월 일본 시장에 진출했으며, 인기 캐릭터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이용자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