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과 따뜻한 희망의 온기를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이용자들이 게임 내에서 '굿네이버스 희망선물 조경물'을 구입하면 1회당 50원씩 적립해 1000만원을 달성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위메이드 측은 "많은 분들이 이벤트에 적극 참여해주셔서 예상보다 빨리 목표액을 달성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게임을 통한 다양한 후원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지난 3월 '윈드러너 기적의 111 릴레이 후원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 육상 꿈나무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4월에는 '로스트사가 씰' 후원금 전액을 빈곤아동 돕기를 위해 기부했고 멸종위기 동물 보호를 위한 '윈드러너 미션! 멸종위기 동물을 구하라!' 후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