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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보석 10주년②] 일본 열도 정벌, 한류를 이끌다
[붉은보석 10주년③] 열 돌 맞은 붉은보석, 생일잔치 '풍성'
[붉은보석 10주년④] 토종 MMORPG 붉은보석, 어떤 게임?
![[붉은보석 10주년④] 토종 MMORPG 붉은보석, 어떤 게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05301410470077468dgame_2.jpg&nmt=26)
이용자는 탄탄한 게임 속 스토리에 자리잡은 수백개의 메인, 서브 퀘스트들을 수행하며 캐릭터를 육성시킬 수 있다. '붉은보석'의 메인 스토리는 5개의 챕터와 600개 이상의 퀘스트로 구성돼 있으며 이를 통해 게이머는 마치 한 편의 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붉은보석'의 배경 스토리도 흥미롭다. 게임 속 세계관 '다멜드'에는 어느 날 세계의 균형을 뒤흔들 가능성을 가진 신수의 알이 떨어졌고 사람들은 이를 붉은보석이라 불렀다. 붉은보석의 가치를 알아본 이들은 그이를 손에 쥐기 위해 분란을 일으켰다. 왕국이 멸망했고 악마들이 풀려났으며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그럼에도 붉은보석을 찾으려는 이들은 줄어들지 않았다. 폐허가 된 마법 제국 다멜드를 배경으로 게이머 역시 붉은보석을 찾는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변신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붉은보석'에서 이용자는 정해진 직업 외 다른 직업으로 전격 변신할 수 있다. 이는 게이머가 보다 다양한 체 험을 하고 전략적으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돕는다. 가령 전사일 때는 양손 검을 통해 보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으며 견습기사로 변신하면 한손 검과 방패를 통한 방어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된다.
PVP 콘텐츠도 빼놓을 수 없다. 월드사이버게임즈(WCG)2008~2009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만큼 완성도가 높고 재미있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다. '붉은보석' PVP 서버에서 이용자들은 레벨300의 다양한 캐릭터를 셍성해 상대와 실력을 겨룰 수 있다. 1대1에서 5대5까지 다대다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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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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