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드는 지난 달 24일 '붉은보석' 10주년 축하 댓글 이벤트를 통해 첫 공개됐다. 2010년 광학사에 이어 3년만에 추가되는 20번째 신규 캐릭터로 일본에서 공개 당시 모델 겸 영화배우인 '사야마 아야카'가 코스프레 복장을 입고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메이드를 생성해 10레벨까지 달성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와 갤럭시노트 10.1,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신규 직업의 쉽고 빠른 육성을 돕기 위해 약 1달간 고급 장비를 대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 밖에도 메이드 한정 칭호 퀘스트를 완료하면 전원에게 미니펫을 소환할 수 있는 아이템인 '리플렉팅 샤드'를 지급하며 서버별 10명씩 추첨하여 '기묘한 단지'를 1개씩 제공하여 강력한 몬스터를 경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엘엔케이 마케팅팀 김용식 팀장은 "신규 캐릭터인 메이드는 '붉은보석' 10주년의 일환으로 탄생한 매우 의미있는 캐릭터"라며 "메이드 공개와 다양한 10주년 이벤트로 신규 이용자는 물론 장기간 휴면 이용자들이 기대감을 갖고 많이 복귀하고 있어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