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은 현충일을 맞아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3종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열혈강호 온라인'에서는 오는 23일까지 '애국심 고취 프로젝트'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 내 채팅창에 출제되는 퀴즈의 정답을 맞히면 각종 버프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또 현충일 또는 이벤트 기간 동안 매주 금, 토, 일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경험치 및 기연 획득량 상승 혜택과 푸짐한 아이템도 선물한다.
'이터널시티'에서는 오는 27일까지 '호국보훈의 달'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몬스터 사냥을 통해 A부터 F까지의 표어가 담겨 있는 '호국보훈 표어 상자'를 획득해 위니 NPC에게 가져가면 해당 표어에 따라 공격력, 방어력, 이동속도, 최대체력 등이 상승하는 게임 아이템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6·25 전쟁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한국전쟁' 어설트 던전에서 미션을 완료해도 각종 아이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넥슨은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FPS게임 '서든어택'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호국 캐릭터 1일'과 '백사', '흑사'주무기, '대박 포인트 상자' 등의 아이템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내 특정 시간 동안 게임에 접속해 '서든어택'을 즐기면 각 일자별 보상 아이템이 지급되는 방식이다.
엔트리브소프트도 현충일을 맞아 오는 9일까지 게임 접속 시 경험치와 게임머니 보상이 20% 추가 제공되는 '부스팅 타임'이 저녁 6시부터 밤 12시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정규 경기를 즐기면 '코리아 선수 영입권'이 최대 20장까지 제공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