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은 17일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대표 모리시타 가즈키)가 개발한 퍼즐RPG '퍼즐앤드래곤'을 핀란드 개발사 슈퍼셀(대표 일카 파나넨)의 전략전투 게임 '크래쉬오브클랜'과 글로벌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래쉬오브클랜'은 미국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순위에서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현재도 127개국 중 아이폰 최고 매출순위 1위, 135개국 중 아이패드 최고 매출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크래쉬오브클랜'의 전략적인 플레이와 빠르게 진행되는 전투의 재미는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 이용자들에게서 탄탄한 게임성을 인정받고 있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퍼즐앤드래곤'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크래쉬오브클랜'과의 콜라보레이션을 결정하게 됐다"며 "스페셜 던전에서 전투도 즐기고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몬스터도 만나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