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탭소닉'은 스마트폰의 탭&슬라이드 조작 방식을 활용한 음악 게임으로 2012년 1월 국내 단일 게임 앱 최초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현재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등 국내 주요 모바일 마켓에서 23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 중이다. K-pop은 물론 팝송, 클래식, 동요 등 다양한 장르 300곡 이상의 음원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다.
네오위즈인터넷 김동균 사업팀장은 "꾸준히 '탭소닉'을 아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보답하기 위해 게임 무료화를 실시했다"며 "계속해서 네오위즈인터넷의 음악 서비스 노하우를 집중해 '탭소닉'을 오랜 시간 사랑받는 게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