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에 대규모 업데이트 '레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7월 4일부터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업데이트는 부분 유료화 과금 체계 개편 및 직업군 추가 등 다양한 변화를 담고 있다.
엔씨소프트도 26일 '블레이드앤소울'에 '백청산맥' 콘텐츠를 추가했다. 백청산맥은'최고 레벨 상승폭을 50레벨까지 상향하고 영웅급 던전과 다채로운 스킬이 선보이는 대규모 업데이트. 백청산맥은 특히 '블레이드앤소울' 정식 서비스 이후 첫 선보이는 대규모 업데이트인만큼 이용자들의 관심도 높다.
CJ E&M 넷마블은 25일 '모나크'에 마을 점령전, NPC 점령지 약탈전 등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다. 이중 마을 점령전은 특정 마을을 점령하기 위해 길드간 경쟁이 펼쳐지는 대규모 PvP 콘텐츠로 매주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밖에도 이용자가 직접 아이템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생산 시스템과 신규 퀘스트도 대폭 등장한다.
라이브플렉스도 7월 3일 '퀸스블레이드'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게임 내 최고 레벨이 49까지 확장되며 고레벨 전용 던전 '나락의 우주선'이 추가된다. 고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 인기가 높은 중립 사냥터 '네메시스'도 개편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