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력파' 아이돌 그룹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헬로비너스는 최근 단독 콘서트를 여는 등 여타 아이돌 그룹과는 차별화된 활동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6인조 걸그룹.
'라임오딧세이'는 일본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하캉'의 원화를 바탕으로 한 밝고 쾌활한 그래픽과 통쾌한 액션의 MMORPG다. 짜릿한 전투와 아기자기한 생활형 콘텐츠를 갖추고 있으며 밝고 따뜻한 느낌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서정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이다.
'라임오딧세이'는 지난 5월 22일 진행된 파이널 테스트를 통해 많은 게이머들에게 호평 받은 바 있다. 특히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여학생이 전체 접속자 가운데 40%를 차지해 예쁘고 아기자기한 캐주얼 게임의 명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음은 27일 오후 헬로비너스를 모델로 한 '라임오딧세이' 티저 사이트를 열고 오픈 베타 프로모션을 시작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