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드래곤플라이 '센온라인' 흥행몰이 조짐…가입자 40%↑

드래곤플라이 '센온라인' 흥행몰이 조짐…가입자 40%↑
드래곤플라이의 신작 MMORPG '센온라인'이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서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드래곤플라이에 따르면 '센온라인'은 지난달 26일 공개서비스 이후 가입자가 40% 증가했고, 평균 플레이 타임 179분 이상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재방문율도 55%를 넘기며 흥행몰이를 시작한 것.
이에 대해 회사측은 "'센온라인' 특유의 독창적인 콘텐츠 요소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맞물려 상승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이라며 "홍보모델인 보디빌더 황선화의 다양한 홍보영상과 이미지, 이벤트 등을 통해 센온라인을 알리는데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쎈온라인’은 장비강화, 장비 등급 전승, 캐릭터 공격력 강화 등 다양한 성장 요소가 탑재된 MMORPG다. 전투에 최적화된 강화 시스템을 바탕으로 소규모 PVP(Player Vs Player)부터 서버전, 국가전, 특수전장 등 정통 RPG 요소와 다양한 전투 등 방대한 콘텐츠가 특징으로 꼽힌다.

또한 강화와 PVP 등 ‘쎈 온라인’의 대표 콘텐츠들을 현금으로 아이템을 구입하지 않고, 게임 플레이 등 이용자의 노력만으로도 알차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드래곤플라이는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대한 보답으로 7월 중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방침을 세웠다. 업데이트에서는 대규모 국가전쟁, 신규 던전, 마룡 소환 시스템 등 대규모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올 여름 MMORPG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김범훈 드래곤플라이 사업총괄 실장은 “공개서비스 전부터 이용자와의 스킨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콘텐츠와 안정적 서비스에 대한 철저한 사전검증을 받은 만큼 성공적인 초반 서비스를 진행 중”이라며 “좋은 시작을 펼친 만큼 성공 궤도에 안정적으로 안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며, 유저들이 불편함 없는 게임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