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먼저 함께 즐기는 재미를 강조한 '제 1탄 모여樂(락)'이 업데이트 이후 여섯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콘텐츠를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새로운 홍보모델을 영입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즐거움을 줄 계획도 세웠다.
앞서 넥슨은 '서든어택' 여름 업데이트의 여주인공으로 '민효린', '수지'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을 기용해왔으며, 모델들의 이색적인 모습을 담은 캠페인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이번에 공개될 홍보모델 또한 이용자들이 깜짝 놀랄만한 연예인이라는 게 회사측의 주장이다.
김명현 '서든어택' 개발실 실장은 "신세계라는 수식에 걸맞은 대형 업데이트와 이용자 분들이 환영할만한 큰 변화들을 준비 중에 있다"며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서든어택의 새로운 세계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리며 그 전까지 매일매일 진행되는 전야제 이벤트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넥슨은 서든어택 단독 서비스 돌입을 앞두고 '전사 직전의 캐릭터를 구출하라!'라는 테마로 대규모 이관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지난 1일부터 현재까지 10만 명 이상의 넷마블 '서든어택' 이용자가 넥슨으로 캐릭터 이전을 완료한 상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