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국내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도타2'와 '리그오브레전드'를 비교하는 게시물이 활발히 게시되고 있다. 두 게임의 겉모습은 비슷하지만 세부 콘텐츠는 서로 달라 게임 마니아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게이머들은 "리그오브레전드가 컨60 전략40이라면 도타2는 컨 20에 전략 80", "완성도는 확실히 도타2가 우위인 것 같다", "그래도 이미 시장을 선점한 롤을 도타2가 이기긴 힘들 듯" 등 두 게임에 대한 활발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한편 '도타2'는 자신의 영웅을 조종해 상대 진영의 본진을 점령하는 AOS 장르의 게임이다. 국내 퍼블리셔인 넥슨은 지난 11일 '도타2' 한국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도타2' 비공개테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15자리로 구성된 '도타2 한국 베타키'가 필요하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