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후원은 '나이트온라인' 서비스 1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6월 5일부터 약 한 달간 페이스북 연계 이벤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용자들과 뜻 깊은 추억을 만들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엠게임은 작년부터 '나이트온라인' 이용자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아 작지만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지난 서비스 10주년에도 아이템 판매 수익금과 회사 지원금을 모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하 중증장애아동 보호시설인 한사랑마을에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나이트온라인' 개발 총괄을 맡은 최병헌 실장은 "이번 서비스 11주년을 맞아 이용자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작지만 소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이트온라인'은 지난 2002년 한국 공개서비스를 시작으로 미국, 일본, 대만, 터키 및 유럽 30개국 등 총 38개국에 진출한 장수 온라인게임이다. 지난 달 26일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이후 동시접속자, 평균 플레이타임, 신규 유저 가입수 등 각종 지표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