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 1위 게임의 위엄, 모두의마블
휴가철 여행길의 든든한 파트너로 '모두의마블 for kakao'(이하 모두의마블)을 빼놓으면 곤란하다. '모두의마블'은 5주째 업계 1위 매출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국민 모바일게임. 국내 최초로 실시간 4인 네트워크 대전을 모바일로 구현한 '모두의마블'은 이용자에게 전세계를 여행하는 즐거움과 상대를 파산시키는 승부의 재미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친구들이 한데모여 신나게 주사위를 굴리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버리기 일쑤. 기나긴 여행길에 오른 게이머라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추천한다.

'삼국용장전 for Kakao'(이하 삼국용장전)은 위ㆍ촉ㆍ오 삼국 영웅을 중심으로 캐릭터를 조작, 육성하는 모바일게임이다. 삼국지에 나오는 영웅을 비롯해 공격과 방어를 위한 성을 구축하는 이 게임은 액션과 창의적 게임 운영에 대한 재미가 장점이다. 특히 카카오톡 친구들과 다양한 전투를 벌일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삼국용장전'은 모바일게임 사업 본격화를 선언한 웹젠이 모바일게임 전문 자회사 웹젠모바일을 설립하며 선보이는 첫 번째 카카오 게임하기 출시작이기도 하다. 횡스크롤로 전개되는 화려한 액션이 담긴 '삼국용장전'은 삼국지의 향수를 간직하고 있는 20대에서 40대의 남성들에게 제격.

◆고양이 마을에서 즐기는 동화 같은 SNG '캣타운'
'캣타운 for Kakao'(이하 캣타운)는 깜찍한 고양이 친구들이 살고 있는 '캣타운'을 꾸미고 육성하는 소셜게임이다. 동화풍 건물과 꾸미기 아이템은 영화 같은 나만의 섬을 만들며 이용자들의 상상력을 모바일게임으로 구현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카카오톡 친구들과 건물 디자인 경쟁을 펼쳐 마을을 육성할 수 있다는 점은 '캣타운'만의 이색 재미요소.
또한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위치 기반 서비스)를 활용해 친구들의 실제 주변 장소에서 미니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캣타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소셜게임이다.

◆한 여름 더위에 맞서 바다에서 즐기는 리얼 낚시 게임 '피싱마스터'
한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바다 낚시를 즐기고픈 사람이라면 모바일게임 '피싱마스터'가 제격이다. '피싱마스터'는 스마트폰의 특징인 틸팅과 터치 조작을 응용해 스마트폰을 낚시대로 사용하는 실제 낚시 조작법을 구현한 모바일 낚시게임이다.
찌의 움직임은 물론 낚시줄 텐션, 반응 등이 사실적으로 묘사됐고 세계 각지의 바다, 강가를 담아 놓은 방대한 낚시터와 어류 도감을 기반으로 개발된 수십여 종의 물고기의 실제 습성이 특유의 '손맛'을 더해준다. '피싱마스터'는 강태공을 꿈꾸는 20대부터 50대의 남성에게 적합한 게임이다.

◆손안에서 펼쳐지는 정글의 법칙, '캐치더아크'
SBS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 '정글의법칙'의 애청자라면 이 게임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캐치더아크'(Catch the Ark)는 풀3D 그래픽으로 구현된 정글에서 뗏목을 타고 덮쳐오는 홍수와 장애물을 피해 목적지까지 가는 러닝 게임이다. 워터 슬라이드를 타듯 캐릭터를 좌우로 움직이는 손쉬운 플레이 방식과 장애물을 피하는 스릴, 멋진 그래픽이 이 게임의 강점.
현실에 매어 모험, 탐험의 묘미를 잊고산 많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10대부터 30대까지의 남녀 이용자들에게 추천한다.

◆한 여름에 즐기는 스노우보딩 '크레이지 스노우보드'
'크레이지 스노우보드'는 하얀 설원을 활강하는 스노우보드를 조작하며 속도감을 즐기는 모바일게임이다. 스테이지 별로 주어진 미션을 진행하며 장애물을 피하는 미션모드와 네 개의 맵에서 자유롭게 게임을 즐기는 프리플레이 모드가 있다.
프리플레이로 빠르게 활강하는 스노우보드의 조작을 익히고 미션 모드를 즐긴다면 한 여름에 만나는 겨울 설원을 즐기는 재미는 배가 될 것이다. '크레이지 스노우보드'로 겨울 스포츠를 만끽하며 더위를 잊을 30대의 스포츠팬들에게 이 게임을 추천한다.

◆추억으로의 음악 여행 '뮤직톡톡'
'뮤직톡톡 for Kakao'(이하 뮤직톡톡)는 추억의 7080 음악부터 최신 음악까지 경험할 수 있는 음악과 퀴즈가 접목된 게임이다. 이용자가 선택한 장르에서 나오는 무작위 음악을 듣고 가수 또는 제목을 맞추며 점수를 올리는 방식이다.
혼자서 즐기는 서바이벌 모드와 지인들과 즐기는 친구와 함께 모드 등을 갖추고 있어 다채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여름 휴가철의 동반자로 불리는 경쾌한 음악과 게임을 결합한 '뮤직톡톡'은 세대를 아우르는 방대한 음악 데이터를 탑재한 게임인만큼 10대부터 50대의 고른 이용자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오싹함으로 더위를 날리자 '건좀비: 헬게이트'
공포는 영화와 게임, 드라마에서 수십 년째 등장하는 주요 테마다. '건좀비: 헬게이트'는 몰려오는 좀비를 막는 FPS 게임으로 한 여름의 더위를 날려줄만한 극도의 공포를 자랑한다.
뛰어난 그래픽으로 연출된 괴기스런 분위기와 긴장감을 극대화한 것이 이 게임의 특징. 500개 이상의 미션모드와 60개의 스릴 넘치는 보스전 등을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인터페이스로 손쉽게 즐길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도 제격. 10대와 20대 남성 게이머들이라면 '건좀비: 헬게이트'로 한여름의 스트레스를 맘껏 날려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믹 축구게임 '헤드사커'
'헤드사커'는 1명의 선수가 공격, 수비, 골키퍼 역할을 도맡는 이색 모바일 축구게임이다. 스핑크스, 드라큘라 등 국가별로 특징을 잘 살린 귀여운 캐릭터를 앞뒤로 움직이면서 킥과 점프를 이용해 상대방 골대에 골을 노리게 된다.
코피를 흘리거나 눈이 멍드는 등 캐릭터마다 다른 우스꽝스러운 기술이 구현돼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더해준다. 블루투스를 활용한 멀티플레이로 친구들과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즐길 게임으로도 추천한다.

◆도전 정신을 일깨우는 퍼즐게임 '캔디크러쉬사가'
퍼즐 게임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장르의 대표 게임이라 할 수 있다. 게임 자체의 몰입감도 뛰어나기 때문에 여름 휴가철 흥행이 기대되는 장르이기도 하다. '캔디크러쉬사가'는 퍼즐 게임의 대표적으로 손꼽힌다.
'캔디크러쉬사가'는 300개가 넘는 스테이지를 하나씩 클리어 하는 방식의 고전적 방식의 퍼즐 게임이다. 각 스테이지는 시간 제한, 제한된 이동으로 정해진 점수 획득, 목표 과일 이동, 얼음 블록 깨기 등의 다양한 과제로 신선한 재미를 제공한다. 10대에서 30대 젊은층이라면 누구나 '캔디크러쉬사가'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실감 넘치는 야구 게임 '이사만루2013 KBO'
'이사만루2013 KBO'는 등장 인물부터 플레이 등 전 부문에 걸쳐 사실감을 담아낸 실사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풀 3D 그래픽과 시스템, 카메라 각도 등은 실제 경기의 TV중계를 보는 듯한 현장감을 제공한다. 또한 500개가 넘는 인공지능 엔진에 의한 다양한 타구, 투구 궤적 및 실제 선수의 이름과 얼굴, 플레이 특징을 구현한 사실성은 현존 야구 최고라는 평가.
'이사만루2013 KBO'로 올 여름 자신이 응원하는 팀과 선수를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스타로 만들 플레이어는 20대에서 40대 남성 야구팬이다.

◆모바일 디아블로 '다크어벤저'
'다크어벤저'는 모바일게임의 ‘디아블로’로 불리며 스마트폰 게임의 진화 수준을 보여주는 모바일 MORPG다. 풀3D 그래픽을 통해 콘솔게임 같은 액션과 화려함을 선보인다. 캐릭터의 육성은 물론 실시간 3:3 PvP 대전으로 전 세계 이용자들과의 대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화려한 콤보 전투와 다양한 기술을 구사하는 몬스터와의 전투는 모바일게임으로는 보기 드문 짜릿한 액션 쾌감을 자랑한다. 20대에서 30대 남성들에 제격이다.

◆추억의 보드게임을 모바일로,'모노폴리'
'모노폴리'는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아온 고전 보드게임을 원작으로 한 인기 모바일 보드게임이다. 어릴 적 즐긴 '부루마블'과 비슷한 이 게임은 스마트폰 1대로 최대 4명까지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주사위를 굴려 전 세계의 유명 지역, 자산을 사고 팔면서 상대방으로부터 세금을 걷고 땅부자로 등극해야 한다. 특히 월급을 받고 그 돈으로 땅을 사고 감옥을 가기도 하는 등 모든 구성이 풀3D의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됐다는 점도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20~40대의 남녀라면 누구나 부담없이 '모노폴리'를 즐길 수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