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트오브어스'는 지난 8일 공식 판매량 340만 장을 돌파했으며 매주 20만장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SCE 퍼스트파티 게임인 '갓오브워'를 능가하는 수치로 곧 '갓오브워3'의 전세계 판매량 457만장을 순조롭게 돌파할 것으로 분석된다.

'라스트오브어스'는 SCE 퍼스트파티 너티독이 만든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 게임은 수수께끼의 곰팡이 포자로 인해 멸망한 세상을 그리고 있으며, 게이머는 주인공인 조엘을 조종해 동반자 엘리를 목적지까지 호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해외 영화 매체 엠파이어는 이 게임을 두고 "최소한 레옹급의 명작이며 시민 케인과 비교할 만한 걸작"이라 평했으며, 각종 게임 전문 매체는 사전 발매 리뷰에서 만점사례가 이어지는 등 '올해의게임'(Game of the Year, GOTY)가 확실시 되고 있다.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