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은 30일 '뮤온라인 Season8:Part3'의 첫 번째 업데이트로 이벤트 맵 '환영의 사원'의 진행 방식을 변경한 '환영의 사원 최강자전'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웹젠은 업데이트와 함께 '뮤블루'의 4번째 신규 서버 '카론'의 운영 또한 시작한다. '카론' 서버에 한해 평균 레벨이 가장 높은 길드에게 '세트 아이템'과 게임 캐시를 제공하고, 일정 레벨 이상 달성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행운의 보석상자' 등을 지원하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또 웹젠은 추가 펫 '뮨' 업데이트는 내달 13일에 진행된다고 예고했다. '뮨'은 기존 '뮤온라인'의 여타 펫들과 다르게 성장과 진화가 가능하지만 '뮨' 전용 슬롯에만 장착할 수 있다. 또 기존 펫과 함께 동시에 장착할 수도 있는 특징이 있다.
이외에도 운영 중인 모든 서버를 대상으로 이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하고, 버프와 디버프 아이콘을 구분해 정렬하도록 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내용도 적용한다.
웹젠의 노동환 국내사업실장은 "많은 회원들이 '길드' 등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뮤온라인'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고 있기 때문에 '길드'활동에 대한 지원은 물론 길드 단위의 콘텐츠도 더 많이 준비할 계획"이라며 "장기 고객과 신규 회원들이 각각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고객서비스도 더욱 향상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