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키는어디에?'는 월트디즈니의 대표 퍼즐 게임이자 전세계 100개국에서 모바일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던 '스왐피'와 '페리' 시리즈가 미키마우스 고유의 재치있는 유머와 다양한 스토리로 재탄생시킨 게임이다.
이근호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 이사는 "전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한 '스왐피'가 미키마우스를 주인공으로 새롭게 선보이게돼 국경과 연령을 초월한 인기를 다시 한 번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키의 독특한 유머 감각과 더욱 업그레이드 된 스토리로 디즈니의 폭넓은 팬층을 아우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미키는어디에?'는 누구나 스마트폰을 통해 즐길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