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지오브스톰'은 그동안 4차례에 걸친 테스트를 통해 액션 몰입감, 캐릭터 간 밸런스 등 게임성은 물론 안정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기대를 받은 게임. 이 게임을 서비스하는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8일 오후 2시부터 '에이지오브스톰'의 공개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게이머들은 3D 백뷰 시점으로 개발된 '에이지오브스톰'의 UI 환경과 개성 강한 영웅 캐릭터들에 특히 높은 점수를 메기고 있다. '에이지오브스톰'만의 난입 시스템도 인기다. 이들은 "신선한 AOS 게임", "극후반 난입해서 막고, 역전하는 재미가 있다", "리그오브레전드와는 또 다른 재미"라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공개 서비스에서 ‘엘류인’, ‘유니스’ 등 신규 영웅을 포함한 총 23종의 캐릭터와 한층 강화된 초보자 튜토리얼, 게임 매너를 수치로 정리한 클린지수 등 다양한 이용자 편의 시스템을 공개했다.
또한 공개서비스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게임을 플레이 한 후 획득한 포인트로 이벤트에 응모하면 게임 내 영웅이 새겨진 이색 경품과 게임머니 중 하나를 추첨을 통해 100% 지급한다. 여기에 출석 일수를 기준으로 게임머니 코인을 최대 3000까지 제공한다. 최소 1판 이상 게임을 즐기면 게임포털 피망의 FPS게임 ‘스페셜포스’ 아이템도 제공한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종창 부사장은 “‘에이지오브스톰’은 양사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개발 및 서비스 노하우를 집약해 완성한 작품”이라며 “차별화된 재미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대표 AOS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