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종 소셜게임은 클레이 소재의 '클레이랜드'(CLAY LAND)와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오션테일즈'(OCEAN TALES)로 모두 3분기 중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조합의 결과물을 수집하는 재미와 더불어 숨은그림찾기를 활용한 미니 게임을 즐기고 특별한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세계를 내 도시에 담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오션테일즈'는 디브로스(대표 이호대)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SNG다. 이 게임은 기존 타운 중심 SNG의 제한된 스케일에서 벗어나 5대양 6대주의 실제 도시로 항해하며 특별한 장식품과 가축들을 들여와 도시를 발전시키는 내용을 담았다. 중세 유럽의 르네상스 시대를 배경으로 한 점도 눈길을 끈다.
특히 동화풍의 그래픽과 세계 유명 도시가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작 소셜 게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