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 모바일 액션 '배틀리그' 글로벌 판권 확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60212320544580_20140602123259dgame_1.jpg&nmt=26)
소프트네트는 '화이트데이', '팡야', '아키에이지' 등 유명 온라인게임과 다수의 모바일 앱을 개발한 경험을 가진 개발자들이 포진해 있으며, 특히 세계 게임 아트 공모전인 '도미넨스워 5'의 2D 부문 대상 수상자 안상훈 아티스트가 '배틀리그'의 개성있는 캐릭터를 책임지고 있다.
'배틀리그'에는 동료와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쳐 적의 건물을 파괴시켜 승리하는 AOS 모드, 팀 혹은 서바이벌 형식을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리는 PvP 모드, 게임을 진행하며 각 캐릭터의 스토리와 세계를 체험하는 캠페인 모드 등 다양한 게임 모드가 준비돼 있다.
바른손이앤에이 박진홍 대표는 "이번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으로 바른손이앤에이를 통해 '배틀리그'의 다양한 재미를 전 세계 이용자들께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뛰어난 실력을 갖춘 소프트네트와 함께 '배틀리그'를 성공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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