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넷마블, '모두의마블' 공모전 시상식 개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31917293081199_20150319174038dgame_1.jpg&nmt=26)
지난 1월부터 게임기획 및 아이디어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국민 인기게임인 '모두의마블'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을 만들어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대상과 상금 3천만 원은 좀비 게임 주제를 다룬 '28턴 후' 팀이 차지했으며, '은행시스템'팀이 아이디어 부문 최우수상 및 3백만 원의 상금을 받는 등 기획과 아이디어 부문 14개팀에게 총상금 1억 원이 수여됐다. 또 수상자 전원에게는 서류 및 필기 전형 면제 등의 넷마블 입사 혜택이 주어졌다.
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좀비, 축구, 이벤트맵 아이디어 등 공모전에 제출된 다양한 아이디어에 놀랐다"며 "선정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게임에 잘 적용해 더 재밌는 '모두의마블'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de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