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아키에이지, '끝판왕' 레비아탄 1년만에 공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42217353114508_20150422173700dgame_1.jpg&nmt=26)
'레비아탄'은 2014년 7월 업데이트된 거대 해상 몬스터로, 지난 만우절에 '레비아탄'이 공략됐다는 소식이 만우절 이벤트였을 정도로 '아키에이지'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큰 관심사이자 공략하기 힘든 몬스터로 알려져왔다.
리셋 국가는 '레비아탄' 공략을 위해 150명이 넘는 인원을 투입, 2시간 여 걸친 전투 끝에 처치할 수 있었다. 이후 작살을 꽂아 2시간 가량 빛나는 해안 지역으로 인양해 공략을 성공했다.
'레비아탄' 첫 공략 소식이 전해지자 아키에이지 홈페이지 및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관련 스크린샷과 축하글이 이어졌다. '레비아탄' 공략 스크린샷에서 드러난 범선에서 함포를 쏘고, '레비아탄' 시체에 작살을 꽂아 인양하는 등 '아키에이지'만의 색다른 해상 콘텐츠도 새삼 재조명됐다.
한편 '아키에이지'는 레비아탄 첫 공략을 축하하기 위해 첫 공략에 성공한 진 서버 접속자들에게 '레비아탄 모자'와 '용사의 증명'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그 외 서버 접속자에게도 게임 캐릭터에 이로운 효과를 주는 '레비아탄 정복의 잔'을 대도시 등에 배치해 축제 분위기를 북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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