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위메이드, 1Q 매출 356억…QoQ 8%↓](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50809552241745_20150508095711dgame_1.jpg&nmt=26)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8일 2015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위메이드는 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약 356억 원, 영업손실 약 55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위메이드는 모바일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신작 모바일 게임의 출시와 기존 게임들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으로 매출 상승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와이디온라인과 '이카루스', '미르의전설2,3'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운영 및 서비스 대행 계약을 큐로드와 진행하는 등 모바일게임 개발 인력과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재편했다.
또한, '에브리타운', '두근두근레스토랑'의 글로벌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고, '이카루스', '로스트사가' 등 온라인 게임들의 해외 시장 진출로 전체적인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