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준혁 의장은 15일 구로동 지밸리컨벤션홀에서 넷마블의 미래 전략을 발표하는 1st NTP(Netmarble Togother with Press) 행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
넷마블은 2002년 4월 17일 '캐치마인드'를 시작으로 모든 온라인 게임에 부분유료화를 적용했다. 방 의장에 따르면 '캐치마인드'가 가장 먼저 부분유료화가 적용된 게임이다.
방 의장은 "당시 게임산업협회가 만들어졌던 시기였는데 내가 부분유료화 전도사 역할을 했다"며 "내가 업계를 떠난 후 2007년 쯤 한 교수가 모 업체가 부분유료화를 가장 먼저 시작했다고 하면서 그게 정설로 굳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넷마블의 히스토리, 모바일 게임 성공 전략, 신작 라인업 공개 등으로 꾸려졌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