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한 캐릭터는 버서커, 아처, 어쌔신 등 총 3종으로 '러스티블러드'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데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주인공들이다.
![[자료] 러스티블러드, 캐릭터 3종 공개 '뭉개고 가르고 쏜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2211524017246_20150722174500dgame_1.jpg&nmt=26)
두 번째 캐릭터인 '아처'는 남성으로 이름 그대로 활을 사용하며, 블러드 대원 중 유일하게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광범위하게 날아가는 화살은 자신에게 접근하려는 적을 용납하지 않는다. 아처는 본래 사냥꾼 출신으로, 아칸드에 의해 마을이 불타버리면서 가족을 잃고, 복수를 위해 블러드 기사단에 합류했다. 가장 광범위한 공격 범위를 가지고 있으며, 숙련된 아처는 한 번에 세발의 화살을 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자료] 러스티블러드, 캐릭터 3종 공개 '뭉개고 가르고 쏜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2211524017246_20150722174501dgame_2.jpg&nmt=26)
![[자료] 러스티블러드, 캐릭터 3종 공개 '뭉개고 가르고 쏜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2211524017246_20150722174502_3.jpg&nmt=26)
'액션 진화의 끝'을 슬로건으로 하는 '러스티블러드'는 최근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화려한 그래픽과 스피디한 액션, 실시간 협력 플레이 등 기존 RPG의 재미 요소들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풀 3D로 구현하며 웰메이드 모바일 액션 RPG를 표방하고 있다.
한편 '러스티블러드'는 오는 8월 중 공식 출시될 예정이며, 게임 정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http://cafe.naver.com/rustybloodm)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