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재팬(대표 오웬 마호니)은 10일, '트리오브세이비어'의 일본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은 이번 발표에 맞춰 일본 티저 사이트를 오픈하고 일본어로 제작된 PV 영상을 공개했다.
데일리게임의 확인 결과 이 티저사이트의 판권자는 넥슨으로 공식 홈페이지가 맞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공식적인 일본 테스트 일정은 아직 미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식을 접한 이용자들은 우려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세 차례에 걸친 CBT로 얻은 피드백도 다 소화하지 못한 상황에서 해외 진출까지 욕심을 내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것.
이와 관련해 넥슨 관계자는 "30일에 일본에서 소규모 테스트(FGT)를 진행할 예정으로 차후 공식적인 일정이 잡히면 공지로 알려드릴 것"이라며 "현재 '트리오브세이비어' 팀은 지난 CBT로 얻은 피드백 수용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일본 내 테스트로 인한 국내 CBT 일정의 영향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