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창세기전4, 9월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온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1717584237230_20150817184919dgame_1.jpg&nmt=26)
소프트맥스는 17일 자사의 2015년 하반기 라인업을 공개했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역시 소프트맥스의 대표 신작 '창세기전4'의 2차 비공개 테스트 일정이다. 소프트맥스는 오는 9월 중 '창세기전 4'의 2차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프트맥스는 지난 4월 실시된 1차 테스트를 통해 얻은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창세기전4'의 개선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로 특히 혹평을 받은 그래픽, UI, 조작 난이도 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슈] 창세기전4, 9월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온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1717584237230_20150817184920dgame_2.jpg&nmt=26)
모바일게임 부문에서는 '트레인크래셔'가 이번 주에 카카오 게임하기 버전인 '트레인크래셔 for kakako'로 안드로이드 및 iOS에 순차 발매될 예정이다. 지난 6월 출시된 '트레인크래셔'는 중국 북미, 중국 서비스를 준비 중으로, 일본 및 동남아, 남미 등 해외 진출도 검토 중이다.
'창세기전4'와 함께 소프트맥스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주사위의잔영' 역시 2015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소프트맥스는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게임정보를 발표할 것임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소프트맥스가 서비스하는 첫 외부 IP 모바일 퍼블리싱게임 '낚구낚구: 바다의이야기'가 9월 중 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소프트맥스 관계자는 "상반기는 사업조직을 구축해 라인업 및 퍼블리싱 역량을 견고하게 키우는데 주력했다면, 하반기는 준비해왔던 부분을 시장에 선보여 본격적인 성과를 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