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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블소, 북미·유럽 본격 공략…사전 패키지 판매 돌입

[이슈] 블소, 북미·유럽 본격 공략…사전 패키지 판매 돌입
'블레이드앤소울'이 본격적인 북미와 유럽지역 진출을 준비하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북미/유럽지역에서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의 사전 패키지(Founder's Pack, 파운더스 팩) 판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엔씨소프트의 북미 법인인 엔씨웨스트(대표 윤송이)는 현지 시간 18일 '블소'의 북미/유럽 지역 서비스를 위해 사전 패키지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전 패키지를 구입한 이용자는 비공개 테스트 참여권과 다양한 혜택을 미리 얻을 수 있다.

[이슈] 블소, 북미·유럽 본격 공략…사전 패키지 판매 돌입

패키지 판매는 현지 시간 18일부터 시작됐다. 모든 패키지에는 비공개 테스트 참여권과 공식 론칭 전 사전 플레이 기회를 제공하는 헤드 스타트 액세스가 포함돼 있으며, 이니시에이트 팩 $24.99 (약 30000원), 디사이플 팩 $74.99 (약 89000원), 마스터 팩(Master Pack) $124.99 (약 148000원)중 원하는 패키지를 골라 구매할 수 있다.

각 패키지는 가격에 따라 프리미엄 멤버십 승격에 사용되는 프리미엄 포인트와 30일에서 90일의 프리미엄 멤버쉽, 인벤토리 확장권, 소모품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엔씨웨스트는 '블소'의 북미·유럽 지역 향후 일정을 공개했다. '블소'는 올해 가을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2016년 1분기 중 정식 론칭할 계획이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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