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선데이토즈 신작 발표가 기대되지 않는 이유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2612444017097_20150826124546dgame_1.jpg&nmt=26)
선데이토즈는 26일 서울 강남구 메리츠타워에서 하반기 출시될 신작 발표회를 겸한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선데이토즈는 '상하이애니팡'을 비롯해 '애니팡맞고', '애니팡글로벌' 등 하반기 신작 3종을 발표했다.
시장에는 사천성을 기반으로 한 게임들이 무수히 많다. '상하이애니팡'은 '애니팡' 고유 캐릭터를 비롯해 신규 캐릭터가 추가됐지만 전체적으로 어디서 본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사실.
선데이토즈 김영을 이사는 "우리가 표방하는 것은 게이머가 아닌,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다"라며 "기획력이 부족하거나 정책 때문에 일부러 다른 장르의 게임을 만들지 않는 것은 아니며, 내년 라인업은 여러가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캐주얼 게임에만 치중했던 게 사실이다"라면서 "기회가 된다면 시장이 요구하는 게임을 만들 자신이 있고, 단순히 따라하는 게 아니라 선데이토즈 방식으로 재해석해서 게임을 내놓을 자신도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강성길 기자 (gill@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