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귀혼, 태국서 재론칭…동남아 서비스 지역 확장 예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82817512763142_20150828175151dgame_1.jpg&nmt=26)
'귀혼'은 2008년 태국에서 아시아소프트가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는 무브온이 재론칭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16개 채널, 평균 동시접속자 수 2만5000명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올해로 서비스 10주년을 맞은 '귀혼'은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시행했으며, 해외에서도 아기자기하고 쉬운 조작법, 탄탄한 스토리 등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한국, 북미, 태국 그리고 중국 등 4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귀혼' GSP 서비스는 이번 태국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동남아 지역에서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독특한 소재 및 개성 있는 캐릭터들로 국내 및 해외 이용자들에게 사랑 받는 '귀혼'의 태국에서의 재론칭 및 상용화 서비스를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꾸준한 업데이트와 스킨십 운영 전략을 통해 해외에서도 장수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