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드래곤네스트M, 장비 뽑기 없다…코스튬이 주 BM](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31312200024263_20180313122350dgame_1.jpg&nmt=26)
'드래곤네스트M'은 아이덴티티게임즈의 PC 온라인 게임 '드래곤네스트'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계승하는 동시에 동화풍의 그래픽과 개성 있는 캐릭터, 3D 논타깃팅 전투 등을 더해 개발된 작품이다.
이 날 행사에서는 액토즈소프트 사업 총괄 오명수 이사, 모바일사업실 변경호 이사가 참석해 '드래곤네스트M'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을 질의응답 전문이다.
'드래곤네스트' IP로 추가적인 게임이 나오는지?
변경호='WOD'(월드 오브 드래곤네스트)가 액토즈에서 개발 중이다. 그 외에 정해진 타이들은 없다
공동 퍼블리싱을 진행했는데 역할 분배가 어떻게 되는지?
오영수=최고의 마케팅 파트너로 카카오게임즈를 선택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했다. 프로모션을 중심으로한 협력이 큰 틀이된다고 생각한다. 최대한 많은 이용자와 잠재적 이용자까지 쉽게 포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리소스를 활용할 예정이다. 이 규모도 공동 퍼블리싱으로서는 최대 규모라는 것을 다시 말씀드린다.
이시우='드래곤네스트M'의 귀여운 비주얼이나 이에 맞는 이용자 층을 잘 타깃팅할 수 있도록 연계 광고 및 마케팅을 준비 중이다.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분들이 잘 알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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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중요한 게임인데, 커뮤니티와 채팅 시스템을 특별히 준비한 게 있는지?
변경호=게임 안에 수시로 라디오 시스템을 넣었다. BJ, 성우가 직접 라디오를 운영하고 이용자가 시청자가 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홈랜드가 길드의 확장판으로 같이 커뮤니케이션하며 낚시, 재배를 진행하게 된다.
'드래곤네스트M'의 개발사가 궁금한데.
오명수=자세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다. 중국 개발사는 저희와 오래 협력해온 게임사 수기오로 게임 이해도와 선행적인 게임 방향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 다른 파트너에 대비해 좋을 수 밖에 없었다. 개발사와의 관계 또한 좋은 기회가 있으면 추가적으로 협업할 수 도 있다.
공동 퍼블리싱 구조상 수익 분배 비율을 공개할 수 있는지?
오명수=공개를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중국이든 한국이든 모바일게임 시장의 수익성은 상당히 힘든 상황이라는 것은 말씀드릴 수 있다. 열심히하겠다.
'M' 시리즈가 많이 나오는데 '드래곤네스트M'의 차별성은?
변경호=PVP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다. 공평 대전으로 누구나 평등한 능력치로 콘트롤 싸움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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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주기를 해금 방식으로 정했는데, 조절이 가능할지?
변경호=지정된 일자가 있으나 유동적으로 수정 가능하다. 이용자의 피드백과 콘텐츠 소모 속도를 봐서 조정할 예정이다.
오랜만의 신작이다. 사업 준비를 위한 기간이 오래 걸린 것으로 보이는데.
오명수=사업 준비 기간이 길었다. 좋은 콘텐츠를 기다려왔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다. 최상의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한 준비를 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유명 걸그룹 트와이스도 본질은 가수기에 노래와 춤 안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희도 좋은 노래와 안무를 찾고 있었고 이제 이를 얻어서 사업을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e스포츠 계획도 발표했었는데, 이번 발표에 없다.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오명수=차별화 포인트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e스포츠와 공평 대전을 통해 종목으로 키워나갈 예정이다. WEGL에 접목해 향후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출시되는 다른 신작이 있는지?
오명수='WOD'(월드 오브 드래곤네스트)라는 자체개발작을 올해 출시 예정이다. 만반의 준비를 하는 중이다.
이번 달 안에 B2B 사업 계획이 있는지?
오명수=확정된 것이 없어 아직 말씀드릴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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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바일 대작이 많이 출시됐는데 이 시점에 출시한 이유가 있는지?
변경호=다른 게임과 장르의 차별성이 있다고 본다. MO와 MMO를 같이 가지고 있고 그래픽적인 요소, 아기자기한 콘텐츠들이 차별화된다고 본다.
과금 요소와 수준이 궁금한데
변경호=매출목표는 다른 게임과 다르게 가챠로 장비를 얻는 시스템은 아니고 다양한 코스튬을 강조한 시스템이다. 가챠로 장비 뽑기 보다는 비효율 적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이미 중국에서 검증된 BM이라고 볼 수 있다.
론칭 후 오류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어떻게 대비하고 있는지?
변경호=오류가 많은 게임도 있었는데, 저희의 경우 다른 지역에서 서비스하며 오류를 다 해결했다고 본다.
매출 목표가 3위인데, 금액 기준으로는 어느 정도인지?
변경호=매출 3위에 대한 파이는 아실거라고 생각한다. 그 정도의 금액을 목표치로 하고 있다. 코스튬 강화 부분을 한국형으로 한다던지 하는 콘텐츠를 추가해 매출을 극대화하려고 한다.
심정선 기자 (narim@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