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컴투스, 야구 게임 형제 '컴프야'-'컴프매' 2018시즌 준비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31411514825738_20180314115842dgame_1.jpg&nmt=26)
올해 KBO리그는 지난 해까지 미국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한 김현수(LG), 황재균(kt), 박병호(넥센) 등 스타 플레이어들의 국내 복귀와 대형 FA 선수들의 이적 등 전력 보강을 마친 10개 구단이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슈] 컴투스, 야구 게임 형제 '컴프야'-'컴프매' 2018시즌 준비 돌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31411514825738_20180314115844dgame_2.jpg&nmt=26)
먼저, 두 게임 모두 2018 KBO리그 일정 반영 및 최신 선수 데이터와 유니폼 등 새로운 시즌을 맞는 10개 구단의 최신 정보들을 꼼꼼히 챙겼다.
올해로 시리즈 16년 역사를 자랑하는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는 2018년 새 시즌에 맞춰 최신 변경 사항들이 반영되는 실제 구장 환경 및 KBO 1군 선수가 참여한 모션 캡쳐 등을 통해 그래픽과 물리 엔진을 고도화하며 현실의 야구를 손 안에서 그대로 재현할 계획이다.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매니저' 역시 최신 선수 및 유명 레전드 선수들의 외형과 매칭되는 스킨 스킨 콘텐츠와 실제 리그 성적을 반영한 2018 라이브(LIVE) 모드를 추가해 현실감을 극대화한 구단 운영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두 게임 모두 새로운 시즌 준비를 위한 대규모 업데이트에 앞서 3월 초부터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두 게임 모두 신규 이용자와 기존 이용자 모두에게 제공되는 보상을 더욱 강화해 게임 플레이를 보다 쉽고 원활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의 명성에 걸맞게 리얼 야구게임 '컴프야'와 매니지먼트 야구게임 '컴프매' 모두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제공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를 준비 중"이라며 "2018년에도 야구 팬과 자사의 야구 게임 이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해 야구 게임 명가의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