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넥슨, '열혈강호M' 무림연맹 회담 첫 유저 간담회 성황리 종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41616163753350_20180416161842dgame_1.jpg&nmt=26)
지난 14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이번 유저 간담회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100여 명의 유저와 열혈강호M 개발진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비스 3개월 리포트 및 대규모 업데이트 콘텐츠 공개, 질의응답 및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어, 향후 업데이트 될 콘텐츠도 최초 공개했다. 첫 콘텐츠인 8대기보전은 한소연, 유신, 백련 등 8대 기보의 전 주인들과 대결하는 PvE 최상위 콘텐츠로, 보상으로 초식별 공격력 향상 및 내공 소모 감소 등 자신만의 초식을 만들 수 있는 태양의 유혼석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캐릭터 스킬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비전 시스템을 비롯해 신규 게임 시나리오 및 신규 교복 의상 등 세부 콘텐츠가 공개될 때마다 유저들의 큰 호응이 이어졌다.
액트파이브 정순렬 대표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열혈강호M이 서비스 100일을 맞이했다"며 "그 동안 듣고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사랑 받는 모바일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