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국회서 열리는 토론회… 게임이 처한 현실과 향후 과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42709491301832_20180427095448dgame_1.jpg&nmt=26)
대한민국게임포럼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조승래의원(대전 유성구 갑, 초선)은 "대한민국에서 게임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오는 30일 오전 국회 제8간담회의실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 대표 국회의원들 외에도 8인의 국회의원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게임학회,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모바일게임협회도 공동대표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한동승 전주대 교수가 게임인식의 현황과 대처방안을 주제로 발제를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대도서관으로 잘 알려진 나동현 1인 크리에이터를 비롯해 윤준희 한국게임게발자협회 고문, 이승훈 영산대 교수, 김현규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수석부회장, 최승우 한국게임산업협회 정책국장, 김규직 문체부 게임콘텐츠산업과 과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조승래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게임포럼 출범이후 공식적인 첫 번째 행사로 게임이 현재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인식되고 있으며, 향후 구체적인 실천과제는 무엇인지 모색해 보는 자리"라고 말한 뒤 "오늘 토론회가 게임 인식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