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와이제이엠게임즈, 제이에스씨와 '전술용 VR 시뮬레이터' 개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81712280709748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양사는 지난 14일에 가진 계약 체결식을 통해, 워킹 어트랙션 및 트레드밀을 기반으로 '전투 및 전술 훈련'이 가능한 VR 시뮬레이터 시스템(하드웨어/소프트웨어)을 개발할 것임을 전하는 한편, 이를 군용과 민간 엔터테인먼트용의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해 오는 10월에 테스트 버전을 공개하고 내년 초 정식 실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와이제이엠게임즈 임종균 게임사업부문 부사장은 "교육, 의료, 국방 등 다방면의 VR 콘텐츠 제작 경험이 풍부한 제이에스씨와 함께 하게 돼 그 결과가 기대된다"며 "양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전술용 VR 시뮬레이터를 제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VR관련 온/오프라인 콘텐츠의 사업 개발 및 투자 등을 진행하는 VR 전문 그룹으로 관계사를 통해 VR 게임 '마이타운' 시리즈를 개발한 바 있으며 오프라인 프리미엄 VR 카페 및 어트랙션 사업으로 직영점 10여곳을 운영하고 있다.
제이에스씨는 2011년 설립돼 게임 개발뿐만 아니라 3D 그래픽 솔루션, VR/AR, 뉴미디어(전시, 영상)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의료 및 국방 분야 VR 콘텐츠 개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VR 전문 솔루션 기업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