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OGN e스타디움 기가아레나에서 개최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이하 SWC 2018)' 관람객들이 경기가 시작되기 전 e스포츠 축제를 즐겼다.
이번 결선전은 경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대기표를 발부받기 위해 줄을 서는 모습이 보이며 SWC 2018의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이벤트 경기 3:3 길드 대전은 미국의 세이스웨그어게인(SAY SWAG AGAIN)길드가 한국의 바코드(BARCODE)길드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뒀다.
8강 1경기는 디지피(DGP)와 빛대(Beat.D)가 대결을 펼치며, 마츠(MATSU)대 이태원프리덤(Freedom), 드림즈조세프(DRMZJoseph)대 라마(L.A.M.A), 타이거(Tiger.D)대 쉔(Chene)이 우승 상금 5만 달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