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김태곤 상무 "이용자 조언과 격려로 힘낼 수 있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01617345605172d01e022ea61839818162.jpg&nmt=26)
김태곤 상무는 카카오게임즈가 16일 서울 르메르디앙에서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에서 자리에서 게임에 대한 소개를 담당했다.
그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을 원작인 '창세기전'의 스토리를 계승한 방대한 세계관,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80여 종의 영웅 캐릭터와 비공정, 마장기를 중심으로 이어지는 길드 간 치열한 전투 콘텐츠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이밖에도 주식시스템과 이용자가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커스텀 스토리 모드도 공개했으며, 향후 길드 콘텐츠와 길드 단위의 협동과 경쟁 요소 위주의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오는 25일 정식 출시될 계획이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