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고맙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마블 퓨처파이트' 차트 역주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50318380800014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지난달 24일 국내에서 개봉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관람객 수가 1000만 명을 육박하는 등 흥행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마블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마블 퓨처파이트'도 이용자들의 큰 관심을 끌며 매출 순위가 대폭 상승했다. 실제로 업데이트 전 매출 순위 60위권이었던 '마블 퓨처파이트'는 영화 개봉 열흘이 지난 현재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10위권대 (5월3일 기준 구글 플레이 게임매출 19위, 애플 앱스토어 16위)에 자리잡으며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압도적인 힘을 보여줄 수 있도록 '타노스' 캐릭터에 티어3 승급을 추가하는 등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타노스'의 대결을 위해 전력을 강화했다. 넷마블 측은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타노스'와 '어벤져스'의 전투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앞으로도 마블 캐릭터의 개성을 게임에 생생히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이번 업데이트에서 넷마블은 신규 콘텐츠로 유니폼을 효과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시스템 유니폼'과 협력 콘텐츠 '월드 이벤트'를 추가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했다.
이같은 영화 마케팅에 힘입어 '마블 퓨처파이트'는 전세계 누적 다운로드 1억 건을 돌파한 바 있으며,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며 장수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