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GPM, 갈라와 韓日 합작 VR테마파크 만든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60316243903638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5월31일부터 3일 간 진행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가상/증강현실 비즈니스 전문 박람회 '서울 VR/AR 엑스포 2019'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계약 체결식에는 GPM 박성준 대표와 갈라 재팬 김지예 대표가 참석했다.
갈라는 전 세계 50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들을 보유한 온라인게임 '프리프'의 개발 및 글로벌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며, 자스닥(JASDAQ)에 상장된 일본의 대표적인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이다.
GPM이 운영 중인 몬스터VR은 월 평균 1만5000 명의 이용객들이 방문하는 등 국내 대표적인 VR 테마파크로 자리매김했으며, 청소년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4차 산업혁명 기술 및 콘텐츠의 체험과 진로 교육의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GPM 박성준 대표는 "갈라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일본에서 본격적인 몬스터VR 테마파크 및 플랫폼 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것이다"며 "우수한 VR 관련 기술, 콘텐츠, 노하우로 일본 현지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