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넷마블 북미 자회사 잼시티, 퍼즐 신작 '바인야드 밸리'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80716144505379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바인야드 밸리'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 150여개 국가에 16개 언어로 출시됐다.
이용자는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리조트의 경영자가 돼 낡은 시설을 개조하고 복원해야 한다. 스토리 전개를 따라 퍼즐을 해결하고, 시설을 업그레이드하며 리조트의 잃어버린 명성과 영광을 되찾은 것이 게임의 목표다.
잼시티는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네비브 고더(Genevieve Gorder)와 협업을 진행했다. 넷플릭스의 '스테이 히어(Stay Here)' 등 인테리어 관련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에미상 후보에도 오른 바 있는 제네비브 고더는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테리어 및 가구 디자인에 직접 참여했다.
'바인야드 벨리'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잼시티는 최근 독일 베를린에 오픈한 유럽 스튜디오를 포함, 전 세계에 총 9개 스튜디오를 두고 다양한 글로벌 게임 타이틀을 개발하고 있다. 디즈니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겨울왕국(Frozen)' 후속 스토리 기반의 게임을 준비 중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