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스캔들 파문, 비열한 은인...' 모바일게임 '부탁해요 매니저님', 파격 스토리에 여심 '흔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11816482403865eb81adcc4e21850179235.jpg&nmt=26)
지난주 국내 3대 마켓을 통해 출시된 모바일 육성게임 '부탁해요 매니저님'은 각 마켓의 인기, 매출 순위를 하루가 다르게 쑥쑥 올리고 있다.
이 게임에서 유저는 연예기획사 대표 겸 매니저가 돼 햇병아리 연예인을 빅스타로 키우게 된다. 스토리가 중심이 되는 게임이기 때문에, 챕터별로 진행되는 각 에피소드들을 클리어해 나갈수록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연예계의 실제 뒷이야기가 기반이 된 스토리는 궁금증을 더한다.
RPG처럼 레벨을 올려야만 다음 에피소드를 진행할 수 있는 게임이기 때문에, 유저의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제목들은 휴대폰을 쉽게 내려놓지 못하게 할 정도다.
현재까지 공개된 초반 에피소드 이름만으로도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스캔들 파문', '비열한 은인', '드러나는 진상', '악의적 권고사직', '삼엄한 응급실' 등 범상치 않은 제목들이다. 각 에피소드마다 펼쳐지는 이야기들은 달달한 로맨스부터 속칭 막장(?)스러운 내용까지 어느 것 하나 빼놓을 수 없이 흥미진진하다.
![[이슈] '스캔들 파문, 비열한 은인...' 모바일게임 '부탁해요 매니저님', 파격 스토리에 여심 '흔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11816485807355eb81adcc4e21850179235.jpg&nmt=26)
위드허그의 담당자는 "모든 게임에는 스토리가 있지만, 이를 제대로 즐기게 하려는 게임은 많지 않다. 하지만 '부탁해요 매니저님'은 스토리 자체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게임 설계와 성우 더빙 등이 조화롭게 준비되어 있다. 여유있게 스토리에 몰입해서 플레이할수록 더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탁해요 매니저님은 '하린이 특별 주간 이벤트'를 통해, 매일 선착순 1,000명에게 체력 50개씩을 선물하고 있다. 더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헝그리앱 부탁해요 매니저님 팬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