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는 150여개국 1000만 명이 즐기고 있는 '검은사막' 오프라인 이벤트 'VOA(Voice Of Adventurers)'를 매년 열고 개발자들이 각 국가 이용자들을 만나고 있다. 작년 터키, 태국, 동남아, 러시아, 대만에서 행사를 진행했고 올해는 먼저 대만과 방콕을 찾아가 이용자 의견을 들었다.
PvP 콘텐츠 '아르샤의 창' 대회도 진행됐다. 지난달 진행된 본선을 거쳐 최종 4팀이 현장 결선에 참여했다. 대만 우승팀이 가려진 후 태국 우승팀과의 친선 경기도 열려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펄어비스는 글로벌 이용자를 위해 'VOA' 외에도 E3, GC 등 게임쇼에서 '검은사막' 이용자 행사를 진행했고 한국으로 초대하는 행사 'MEET&GREET(밋앤그릿)'도 열었다. 한국에서도 지난해 오프라인 행사를 두 번이나 진행하는 등 이용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