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카카오페이지, CJ ENM과 '제 4회 추미스 소설 공모전' 개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22112551408029da2c546b3a1235116101.jpg&nmt=26)
'추미스 소설 공모전'은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요소가 가미된 복합장르 소설을 찾는 공모전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참가자는 연재 및 영화·드라마화 가능한 소설이자 SF, 타임슬립, 하이틴 등 다양한 복합 장르물로 응모 가능하다. 특히 올해에는 장편 부문 외에 중편 부문도 신설해 참여의 폭을 넓힌다. 짧지만 강렬하고 흡인력 있는 서사로 독자를 매료시킬 수 있는 작품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그간 '추미스 소설 공모전' 당선작들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제 3회 당선작이었던 '살인자에게'는 지난달 23일 연재 시작 3일 만에 카카오페이지 책 분야 1위에 올랐고, 2월6일 기준 누적 구독자 수 6만2000 명을 기록하는 등 최단 기간 최다 구매자를 확보한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제 2회 수상작인 '일곱번째 배심원', '암흑검사'는 영상화가 확정됐고, 모든 수상작들은 카카오페이지에서 노블코믹스(소설 기반 웹툰)로 개발을 진행 및 검토 중이다.
카카오페이지 측은 "'추미스 소설 공모전'은 지난 4년간 수많은 재능 있는 작가들을 발굴하고, 독자들은 완성도 있는 뛰어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훌륭한 장이 되어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가 탄생할 수 있는 창작 기반을 마련하고, 영상화 등 적극적인 2차 사업화를 통해 콘텐츠 육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