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데브시스터즈, '파티파티 데코플레이' 2분기 국내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32510535209685da2c546b3a1235116101.jpg&nmt=26)
'파티파티' CBT는 2월13일부터 19일까지 총 7일간 서버 안정성과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들의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테스터에 선정된 약 5000명의 이용자들과 참여한 이번 CBT는 1인당 일일 평균 플레이 시간은 81분, 리텐션(Retention Rate, 잔존율)은 1일차 54%를 나타낸데 이어 7일차에도 30% 이상을 기록했다.
또한 게임 안에서 이용자들이 스스로 즐길 거리를 만들어 플레이하는 모습도 돋보였다. 어떤 이용자는 자신의 집을 미로처럼 만들어 방문한 이용자들에게 탈출의 재미를 제공하는가 하면, CBT 종료를 기념해 다같이 한 자리에 모여 단체사진을 찍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데브시스터즈와 버튼은 CBT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와 테스트 관련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위한 최종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우선 이용자들이 게임 속 다양한 요소들을 고루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별 획득 재화 밸런스를 조정한다. 더불어 주요 콘텐츠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가이드를 보완하고 보상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중복 획득 아이템의 활용성, 보상에 대한 인지 개선 등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데브시스터즈는 '파티파티' 서비스 안정성 확보 및 콘텐츠 개선 작업을 끝내고 2분기 중반 한국에서 소프트 론칭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용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심이 되는 게임인 만큼, 론칭 후 플레이 편의성과 확장성을 더할 수 있는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파티파티'는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나만의 아바타와 공간을 꾸미고 파티를 열어 친구들을 초대하고 함께 소통하는 아바타 커뮤니케이션 게임이다. 캐릭터 외형부터 의상까지 이용자의 취향에 따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홈데코 아이템을 활용해 나만의 공간까지 꾸밀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직접 만든 공간에서 파티를 열어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다. OX퀴즈, 낚시, 다트 등의 미니 게임과 푸짐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콘테스트 시스템도 제공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