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넵튠 정욱 대표, 자사주 2만 주 매입 완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40814105806564da2c546b3a1235116101.jpg&nmt=26)
매입은 3월19일부터 시작됐으며 4월6일부로 2만 주를 넘어섰다. 개인 지분율은 보통주기준 매입 전 10.49%에서 매입 완료 후 10.57%로 상승했다.
그 결과로 2019년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으며, 이에 따라 코스닥 기업 기준 영업이익 연속 적자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해소됐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자회사 게임 '미니막스 타이니버스'의 베트남 진출을 위한 판호 취득 절차가 완료돼 출시 초읽기에 들어갔으며, 2분기 내에 '블랙서바이벌 영원회귀'의 스팀(Steam) 플랫폼 앞서 해보기(Early Access)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2012년에 설립된 넵튠은 모바일 퍼즐게임과 시뮬레이션게임에 강점을 가진 개발사다. 주력 게임인 퍼즐, 소셜카지노 게임이 일본, 대만, 북미 등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어 해외 매출 비중이 85%를 넘어선다. 게임을 포함해 e스포츠, MCN(Multi Channel Network) 분야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