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상은 유튜브 달동네꽃비와클레이 채널을 운영하는 '꽃비'가 직접 제작 과정을 선보이는데요. 신규캐릭터 하영은 한복을 본떠 만든 옷을 입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그는 "넷나블에서 서비스하는 게임 중 클레이 피규어로 처음 만든 캐릭터가 '세븐나이츠' 캐릭터였어요"라며 말하며 '세븐나이츠'와의 인연을 공개했습니다.
이어 "장신구가 화려한것이 포인트이기 때문에 그라데이션이나 무늬를 새기는데 힘을 많이 썼었다"라며 "(자신의)경력이 있어서 '세븐나이츠'만의 4~5등신의 캐릭터의 매력을 잘 구현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자평하기도 했습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