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앱, 콘텐츠, 쇼핑 등 주력 4개 분야 모두에서 뚜렷한 성장 기록
10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바탕으로 성장에 더욱 박차
![[이슈] 원스토어 수수료 인하 후 2년, 8분기 연속 성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72018514509889da2c546b3a1235116101.jpg&nmt=26)
원스토어는 2018년 2분기 이후 매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으며, 영업이익 부분에서도 상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라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후 개발사들의 큰 호응 속에 확장을 지속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모바일 빅데이터 분석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 집계 기준 국내 모바일게임 매출 점유율 12.2%를 기록, 애플 앱스토어를 제치고 2위에 오르며 상생과 성장을 동시에 이뤄내고 있다.
원스토어의 이번 실적은 게임을 비롯해 앱, 콘텐츠, 쇼핑 등 원스토어가 주력하고 있는 4개 분야 모두에서 뚜렷한 성장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비게임 앱 분야의 거래액도 2018년 2분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 올해 초 코로나19 관련 유용한 앱들을 메인 화면에 배치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각종 온라인 콘텐츠 관련 앱 및 학습 앱, 생활 편리 앱 등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원스토어 북스로 대표되는 e북 및 웹툰 분야의 성장도 눈에 띈다. 최근 웹툰, 만화, 판타지 및 로맨스 소설까지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한 구독형 상품인 '북패스'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장르 소설과 웹툰의 인기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원스토어는 지난해 말 1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것에 힘입어 사업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게임 분야에서 대작 타이틀을 지속 유치하며 글로벌 앱 마켓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라인업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북 및 웹툰 분야에서도 업계에서 대세로 떠오른 구독형 콘텐츠를 강화하는 한편 타 콘텐츠 유통사와의 제휴를 통해 풍부한 콘텐츠 풀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 통신사 및 단말 제조사와의 제휴를 통해 시장을 더욱 확대하고 각 지역 유력 기업과 합작회사를 설립해 해외 시장 공략에 직접 나설 계획이다. 한편 원스토어 서비스도 사용자 맞춤형 추천 기능 등 편의성이 대폭 강화된 3.0 버전을 하반기 중 내놓으며 본격적인 사용자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이재환 원스토어 대표는 "원스토어는 업계와의 상생을 위해 2년 전 단행한 파격적인 수수료 인하 이후 주요 분야에서 2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며, "글로벌 앱마켓들의 과도한 수수료가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상생의 가치를 높게 세우고 우리나라 대표 앱마켓으로서 성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언급했다.



























